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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5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두 대통령> 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 글에는 두장의 사진이 있는데요.

 

 

하나는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의 시위차량 사진이며 다른 하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사진입니다.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남긴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두 대통령>

두 개의 사진이 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계속 주차하고 있는 시위차량입니다.

다른 하나는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대통령 집무실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입니다.

첫번째 사진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사저 앞에서 매일같이 욕설을 온종일 내지르는 보수단체 집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창문을 열수도 없고 편안하게 수면을 취할 수도 없다고 합니다. 마을 주민들도 마찬가지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사진입니다. 처음엔 사저 거실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대통령 집무실이었습니다.

전임 대통령은 괴롭힘과 소음에 짓눌려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공적공간인 대통령 집무실까지 사적인 휴식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집무실은 국가의 기밀사항을 다루는 곳으로, 결코 사적 영역이 아닙니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 집무실을 가족의 거실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대통령 집무실은 대통령 가족의 거실이 아니고, 가족의 나들이 장소도 아닙니다.

"정권 잡으면 가만 안둔다, 내 남편은 바보다", 대선 때 방송된 김건희 여사 녹취파일의 내용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국민들이 걱정합니다.

대통령 집무실을 거실처럼 드나든다면 국정도 마음대로 주무르는 것은 아닌가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두 사진은 전 대통령의 사적 공간 침해와 현 대통령의 공적 공간의 사유화를 너무나 대조적으로 보여 줍니다.

대통령 가족 국정개입의 예고편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국민 여러분, 대통령 집무실이 대통령 가족의 거실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퇴임한 대통령께 가해지는 욕설과 소음 문제, 당장 해결해야 합니다.

민주당에게 권력을 견제할 힘을 주십시오. 우리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대통령 집무실에서 다정히 있는 사진을 보고 "공적공간인 대통령 집무실" "사적인 휴식 공간으로 이용"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 집무실은 국가의 기밀사항을 다루는 곳으로, 결코 사적 영역이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 집무실을 거실처럼 드나든다면 국정도 마음대로 주무르는 것은 아닌지, 대통령 가족 국정개입의 예고편은 아닌지 걱정된다" 고 했습니다.

 

또한 " 문재인 전 대통령은 사저 앞에서 매일같이 욕설을 온종일 내지르는 보수단체 집회에 시달리고 있다" "퇴임한 대통령께 가해지는 욕설과 소음 문제, 당장 해결해야"한다고도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권력을 견제할 힘을 주십시오. 우리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라 호소했습니다.

 

대통령 집무실은 사적 공간이 아니라고 말한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

 

이 글을 보고 누리꾼들은 "청와대는 그럼 공적 공간이 아니냐" , "내로남불당 민주당"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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